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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치료사례


비수술 치질치료, 반신반의였는데 완전 믿습니다!
18-10-30 17:44 314회 0건
진짜 귀차니즘이 너무 심해서 ... 후기 이런거 정말 싫어하는데 ㅠㅠ 정말 이건 꼭 써서 널리 알려야 겠다 싶어서 후기쓰러 왔어요!!

계속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대장내시경을 한번 하자고 해서 대장내시경을 했는데 ....
대장은 매우 깨끗한데 치핵...................이 있다고 하더군요..
치핵 때문에 보험 적용도 안돼고 내시경비용은 쌩으로 나가고, 정작 아픈곳은 대장이 아닌 다른곳이라 병원에 입원까지...
가끔 응가하고 똥꼬에서 살짝 피가 묻어 나오고 불편한 적이 있긴 했지만, 치핵이 있다는 건 상상도 못했어요.
알고 나니 더욱 불편한 느낌 ... 으로 어쩌지 하는데.. 가만히 놔두면 치질이 될수도 있다고 하고, 빨리 치료를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또 다시 맛없는 대장 내시경 약 먹기는 싫고, 수술도 너~~~무 싫고, 병원 입원은 더더더더더더더ㅓ더욱 싫어서
수술없이 치료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 초록창 검색으로 알아보다가 백제한의원을 알게됐어요!!!!!
부위가 부위인지라 매우 많이 부끄럽고 좀 그렇긴 했지만 그래도, 병원은 더 싫어서 ...
치료가 되기는 할까 반신반의로 내방에서 상담 받았는데, 부끄러워 하고 숨길수록 치료 시기가 늦어지는게 치질이라고 하면서
부끄러워 하지 말라고, 비수술로도 충분히 빠르게 고칠수 있다는 말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마시는 한약과 똥꼬에 바르는 한약 2가지를 처방 받았는데,
생각보다 한약 냄새가 역하지 않았고, 마시기도 수월했고, 바르는 한약도 처음에는 속옷에 묻고 찝찝했지만 팬티라이너 붙이고 하니 나름 버틸만 하더라구요.
하루 이틀만에 바로 효과가 날꺼라 기대는 안했기 때문에 일단 보름정도 꾸준히 약도 먹고 바르고 했습니다.
워낙 둔감한 성격인지라 .. 이게 나아진게 있나 아닌가 긴가 민가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응가 할때 묻어 나오던 핏자국도 어느 순간부터는 묻어나오지 않았다는걸 알게됬죠.
응가 할때 가끔은 딱딱했던 응가때문에 힘들었는데 배변활동도 수월해지고 말이죠 ㅋㅋ
이게 어디냐 싶어서 일단 지어온 한약은 열심히 다 먹어보고 처방받은 치치고 (이름 너무 귀여움ㅋㅋ) 연고도 잘 발라보자 했는데!
약 먹고 열심히 바른지 한달 좀 지난 지금 살짝 딱딱?? 몽클?? 튀어나온듯한 똥꼬도 이제는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아직 대장내시경은 너~~~~~~~~~~~~~~~무 싫어서...ㅠㅠ 다시 검사를 받아보진 않았지만
지금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 행복! 쾌적 합니다.

치질치료에 너무 효과를 봐서 ㅎㅎ 비염 치료도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비염치료 약도 있다 하셔서
지금은 비염약 열심히 먹고 있는 중입니다 ! 이제 먹은지 보름정도 됐는데 ㅋㅋ 일단 아침에 꽉 막힌 코 ......... 덜합니다 확실히!!!!!!!!!!!!!!!!
조금 더 먹어보고 정말 효과 있으면 또 후기쓰러 올께요 !! 원장님 너무너무너무너무 신세계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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