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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한의원 (암사) 강홍구 원장, 대놓고 말 못할 질병 치료 명성… 어려운 이웃에게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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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한의원 강홍구 원장, 대놓고 말 못할 질병 치료 명성… 어려운 이웃에게 인술도 펼쳐

입력 : 2014-05-07 02:06
백제한의원 강홍구 원장, 대놓고 말 못할 질병 치료 명성… 어려운 이웃에게 인술도 펼쳐 기사의 사진

“구원의 기쁨과 확신을 인술을 통해 나누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활용해 하늘나라 확장에 기여하길 원합니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현대인의 숨겨진 질병인 치질을 한의학을 통해 치료하는 한의사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암사동 백제한의원 강홍구 원장(49·사진·명성교회)은 수년전부터 치질과 관련해 명성을 얻고 있는 한의사다.

강 원장은 평소 주변에 어려운 분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만사를 제쳐놓고 한의원에 모시고 온다. 그리고 어디가 아픈지 진맥을 통해 확인하고 침과 함께 뜸도 뜨고 치료에 관한 상담을 해 주곤 한다. 물론 상담과 치료가 끝나고 갈 때에는 환자의 손에는 그가 정성껏 만든 한약이 들려있다. 물론 치료와 약 모두가 무료다.

강 원장 집안은 원래 독실한 불교신자였다. 하지만 지난 2001년 위암 투병중이던 선친이 갑자기 성당에 가라는 말씀을 하는 바람에 아무런 인연이 없던 성당에 다니기 시작했지만 그냥 무덤덤 했다고 한다.

이런 강 원장에게 처음 복음을 전한 것은 한의원을 찾은 어느 개척교회 목회자였다. 강 원장은 개척교회 목회자의 헌신적인 모습과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사모와 성도들의 모습은 그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가끔 목회자들의 모임에 초청을 받아 건강특강과 함께 상담을 해주는 가운데 기독교에 대한 관심과 함께 참된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드디어 하나님을 만나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는 그와 인연을 맺은 목회자들과 자주 모임을 갖고 초보 신앙인으로 말씀훈련을 받는다. 강 원장은 “크리스천으로 세워주신 것은 의술을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나누라는 사명으로 알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원장은 가장 자신있는 진료 질병이 치질이다. 이는 그를 통해 치료를 받은 내원 환자 90% 이상이 완치되었기 때문이다.

“치질은 수많은 질병 가운데 수치심 때문에 ‘쉬쉬’ 하면서 치료를 받습니다. 그러나 전 국민의 70%가 한번은 경험하기에 창피한 질병이 아닙니다. 치질은 항문 주위의 혈관인 치정맥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혈관이 늘어나고 확장돼 혈액순환장애와 울혈증상으로 인해 발생됩니다.”

강 원장은 “대부분 치질환자의 경우 양의학인 항문외과에서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의학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며 굳이 수술까지 가지 않더라도 치료가 된다”며 “대부분 수술을 생각하는데 수술을 받을 경우 목회자는 장시간 교회를 비우게 되므로 목회자나 사모들에겐 한방치료가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보통 목회자들은 앉아서 성경말씀을 연구하거나 장시간 기도하는 경우 이 질병이 걸리기 쉽다.

내원하는 손님들이 상담과 치료를 통해 완치가 되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한 마음이 든다는 강 원장은 “치질이 완쾌된 목회자들이 수년간 입과 입을 통해 전해주시는 바람에 원하지 않게 치질전문 한의사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며 “평소 한의원 운영보다는 의술을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이 병의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을 볼 때 의술을 펼치는 한의사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치질로 고생하는 목회자와 사모, 내원 환자들을 위해 저희가 처방한 치항수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획기적인 치료 효과와 함께 저렴한 치료비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강 원장은 크리스천들에겐 할인율을 더욱 적용, 도움을 주고 있다.

한의학 박사인 강 원장은 이 분야 외에도 여러 가지 치료물질을 만들어 보급하고 있다. 통증 치료제인 라파수, 가려움증 치료제인 별가수, 아토피 치료제 등이 백제한의원에서 출시됐다. 강 원장은 선교단체가 약품을 필요로 할 시 상황에 따라 상담을 통해 무료로 기증할 예정이다.

“아직은 부족한 신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신다고 믿기에 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신앙인이지 의료인이 되려고 합니다.”

강 원장은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격려를 요청했다(02-426-1075·bekje.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29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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